칼 (kharl)

얼리버드 가사

앨범 Second Teenager · 작사 kharl (칼) · 작곡 kharl (칼), 주휘, 경민수, 권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와 같이 많이 먹고 빨리 커서 훌륭한 사람이 뭔지 몰라도 희망하면서 자라야지 하루가 가면 세어봤던 오늘의 잘한 일 나름 꼬박꼬박 한 것 같은데 아마 다들 한번쯤 꿔봤던 꿈들도 다 꿔가며 참으면 더 좋은 날이 올거라 들었는데 그 날은 이미 지나간건가요 어쩌면 너무 빨랐던 건가요 설마 이래도 난 늦은걸까요 어쩔 수 가 없네라 말하는 일은 갈수록 늘어 가네요 몇번만 더 기회를 준담 다를 수 있을까 이젠 그런 생각도 안 해요 Everything getting old, old, old, old 빛나는 날은 o o o old I’m getting o o o old 빛나며 나는 o o o old 둘러봐 참 많기도 많은 부지런히 같은 방향으로 가는 때이른 철새떼 해도 아직 뜨지 않은 어둠에 빨간 눈 비비며 늘어선 차들 추월할 틈도 없이 가득한데 다 먼저 가야해서 병의 목은 바늘 같네 날아가는 새들도 결국 같은 하늘 아래 지만 날지 못하는 닭이 되고 싶진 않네 어쩌면 너무 빨랐던 건가요 설마 이래도 난 늦은걸까요 어쩔 수 가 없네라 말하는 일은 갈수록 늘어 가네요 몇번만 더 기회를 준담 다를 수 있을까 이젠 그런 생각도 안 해요 Everything getting old, old, old, old 빛나는 날은 o o o old I’m getting o o o old 빛나며 나는 o o o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