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통이 작은 우주에서 어긋난 우리는 가사
앨범 Le Corbusier’s ocean · 작사 최보통 · 작곡 최보통
수많은 시간이 흘러
길고긴 공간을 지나
언제가 네앞에 서면
나 이렇게 물을께
기억해 그작은 카페
숨막히던 낮은 침묵
어색했던 그찰나에
넌 무슨 생각했어
이 작은 우주 어긋난 우리
흐르는 눈물만 공간을 채워
이제는 우리 어떻해야해
멀고먼 공간 갈 길을 잃어가
슬프게 지나간 하루
시간은 얼마나 갔나
모든게 정지된 걸까
이 시간은 창백한데
기억해 그작은 카페
공간을 채우던 노래
대답하지 못한 말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지
이 작은 우주 어긋난 우리
슬프게 굳어져 시간만 흘러
이제는 우리 어디로 가나
거대한 공간 속 갈 길을 잃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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