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타 (CHOI NAKTA)

나는 아마 사랑을 가사

앨범 무색의 발자취 · 작사 최낙타 · 작곡 최낙타

내 손을 가만 두질 않네 하루 종일 또 이렇게 내 손은 아주 뜨겁더래 여름이 지겨울 만큼 나는 너무 차가워서 겨울에 좋겠다며 가득 찬 땀도 다 닦지 않고 바보같이 나도 같이 아마 나는 사랑을 몰랐었나 봐 너를 만나기 전까지 웃으며 말한 사랑을 믿었었나 봐 그건 사랑이 아니었네 너는 웃음이 적어서 모두 싫어할 거라며 아무런 걱정도 난 안된다고 바보같이 나도 같이 아마 나는 사랑을 몰랐었나 봐 너를 만나기 전까지 웃으며 말한 사랑을 믿었었나 봐 그건 사랑이 아니었네 내가 나눈 사랑을 몰랐었나 봐 너를 만나기 전까지 웃으며 말한 사랑을 믿었었나봐 그건 사랑이 아니었네 그건 사랑이 아니었네 그건 사랑이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