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리

우리엄니 가사

앨범 우화 · 작사 공정식 · 작곡 공정식

1. 성황당 고갯마루 넘어 갈 때 돌탑 얹어가며 비시던 어머니 손발이 다 닳고 백발이 무성해도 헤진 옷 기우시며 살아오셨네. 자식 하나 잘 되기를 소원하신 우리 엄니. 2. 고랑고랑 일구시고 먼산 바라보며 훔치신 그 눈물에 당신청춘 다 녹이셨네. 손발이 다 닳고 백발이 무성해도 헤진 옷 기우시며 살아오셨네. 자식 하나 잘 되기를 소원하신 우리 엄니. 우리 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