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뭘 어쩌자고 가사

앨범 뭘 어쩌자고 · 작사 배선미, 조이스 · 작곡 심우석, 배선미

햇살 가득 좋았던 그날의 너와 나는 마냥 좋아 걸었어 같이 영화를 보고 나란히 옆에 앉아서 서로의 눈을 보면서 그래 되지도 않을 상상을 하는 나 뭘 어쩌자고 이리 맘을 키워 가는지 눈물만 흐를거면서 맘 아플거면서 계속 니 생각만 끊임없이 돌려해 뭘 어쩌자고 뭘 어쩌자고 이젠 고백 하려해 너에 대한 진심을 너무 늦게 알았어 몇번을 고민해도 달라지는게 없었어 결국 그게 너였어 그래 메말라가는 일상 속에 계속 이러다간 내가 말라버릴것 같아서 네게 난 말하고 있어 정답은 없는데 길도 없는데 난 이러고 있어 뭘 어쩌자고 뭘 어쩌자고 난 네게 가고있잖아 나를 봐 네게 할말이 있어 이젠 너없이 안될거 같아 너와 함께하고 같이 살아가는 이렇게 난 평범한 걸 사무치게 원해 꼭 너와 그러고 싶어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정답은 없는데 길도 없는데 난 그러고 싶어 난 어쩌자고 난 어쩌자고 너만 찾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