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윤

아홉 개의 별 가사

앨범 아홉 개의 별 · 작사 재윤 · 작곡 재윤

아주 오래전부터 빛나고 있었나 봐 저기 저 멀리 아홉 개의 별 그 자리를 지켜온 지 오래 이제야 알아보게 된 거야 서로 다른 별들이 하나의 빛이 되어 저 먼 우주를 건너 여기에 소중했던 마음들이 모여 이제 밤 하늘을 밝게 비추네 혼자 있다고 느껴질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내게 기꺼이 친구가 되어준 별들이 날 응원하네 별들이 비춰준 밤하늘을 때로는 어둡고 막연한 나의 내일을 나는 힘을 내 계속 걸어갈래 함께 노래할 그 순간을 위해 혼자 있다고 느껴질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내게 기꺼이 친구가 되어준 별들이 날 응원하네 별들이 비춰준 밤하늘을 때로는 어둡고 막연한 나의 내일을 나는 힘을 내 계속 걸어갈래 함께 노래할 그 순간을 오늘을 함께할 수 있어서 나의 일상 속에 의미가 되어주어서 나는 내일도 계속 노래할래 나를 비춰준 그 별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