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영

함께 가사

앨범 함께 · 작사 장소영 · 작곡 장소영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걸어왔네 나도 모르게 너를 만났네 끝없는 길을 홀로 걸어왔지만 잊고 있던 꿈들이 생각나 우린 어떻게 이제야 만났을까 너는 거기 난 여기에 있었어 내게 손을 내밀어 준 그 순간 고맙고도 사랑스러웠다 우리 함께하자 우리 사랑하자 얼어있던 마음에 꽃이피고 기쁜 눈물은 노래가 되었어 힘이 들땐 내 어깨 기대도 돼 눈물 나면 내가 안아줄게 우리 함께하자 우리 사랑하자 기쁠때나 슬플때나 우리 함께 하자 좋은 날이 곧 찿아올꺼야 우리 함께 하자 우리 사랑하자 기쁠때나 슬플때나 우리 함께 하자 우리 함께 하자 우리 사랑하자 기쁠때나 슬플때나 우리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