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우리, 함께 가사

앨범 우리, 함께 · 작사 유영 · 작곡 이기수

터널 같은 하루를 또 보내 터덜터덜 집에 돌아오네 술 한 잔에 세상을 원망해 어 대체 난 어떻게 살라고 이래 저 하늘에 대고 외치고 또 외쳐 이렇게 또 나를 내치고 또 내쳐 세상은 어둡고 사나운 것 같아 세상엔 나 혼자 버려진 것 같아 세상의 어둠이 우리의 길을 막으려 해도 우리의 사랑이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가죠 우리 삶의 무게들이 힘겹게만 느껴질 때 닫혀있던 맘의 문을 열고 주위를 한 번 둘러보아요 사랑으로 아껴주는 마음들이 있잖아요 우리들의 작은 힘을 모아 따뜻한 세상 만들어나가는 거죠 마음이 다쳐 닫아버린 마음 또 다른 이를 다치게 해 와이 세상에 넘쳐나는 미움 이제는 바꿀래 믿음과 배려로 고갤 들어 저 하늘을 봐 서로에게 다른 빛이 되어봐 우리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어 우리 함께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세상의 어둠이 우리의 길을 막으려 해도 우리의 사랑이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가죠 우리 삶의 무게들이 힘겹게만 느껴질 때 닫혀있던 맘의 문을 열고 주위를 한 번 둘러보아요 사랑으로 아껴주는 마음들이 있잖아요 우리들의 작은 힘을 모아 따뜻한 세상 만들어 나가는 거죠 지치고 힘들 때 네 손 잡아줄게 넌 다른 손을 뻗어 누군가의 손을 잡아 우리가 힘을 모아 만들어갈 세상 빛이 보여 정말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세상) 그런 세상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 그 속에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어두웠던 세상들을 밝게 비춰줄 거에요 우리 서로 사랑을 나눌 때 그 빛은 더욱 커져만 가죠 우리 함께 만들어요 아름다운 세상들을 서로에게 빛이 되어줄 때 세상에 기쁨 가득한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