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새 (Yunsae)

Paradise (번역: 천국, 낙원 / 발음: 파라다이스) 가사

앨범 Paradise · 작사 정고란, Yunsae (윤새) · 작곡 Yunsae (윤새)

일렁이는 바람에 밀려오는 더운 날 푸른 여름 시작 사이 이슬 어린 공기와 이마 가득한 햇살 따라 눈뜨고 이제껏 몰랐던 같은 일상 속 파도 같은 바람 문득 스친 이 계절의 넌 우리 맘에 불어와 숨을 꾹 참아봐도 놀랄 거야 who we are! (우리가 누구야!) 맘껏 크게 소리쳐 yeah, 이렇게 둘이 (예, 이렇게 둘이) 이제 막 시작된 paradise (이제 막 시작된 파라다이스(낙원)) 여름날의 상쾌한 yeah, 이 노래 끝에 (예, 이 노래 끝에) we can make it into paradise (우린 파라다이스로 만들 수 있을 거야) 왜 넌 망설인 거야 나와 어디든 떠나 작은 일상 그 틈 사이 희미해진 걱정에 잔뜩 설레는 발길 따라 멈추고 이제껏 바랬던 낯선 그런 곳 파란 바다 물결만큼 시린 저 하늘의 끝 그 위에서 내려본 아득한 구름 속에 빠질 거야 who we are! (우리가 누구야!) 맘껏 크게 소리쳐 yeah, 이렇게 둘이 (예, 이렇게 둘이) 이제 막 시작된 paradise (이제 막 시작된 파라다이스(낙원)) 여름날의 상쾌한 yeah, 이 노래 끝에 (예, 이 노래 끝에) we can make it into paradise (우린 파라다이스로 만들 수 있을 거야) 이제 막 시작된 paradise (이제 막 시작된 파라다이스(낙원)) we can make it into paradise (우린 파라다이스로 만들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