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새 (Yunsae)

나의 푸른 섬으로 가사

앨범 isle of me · 작사 Yunsae (윤새), 정고란, 하세림 · 작곡 Yunsae (윤새), Quesera (케세라)

저 멀리 푸르던 섬을 기억해 잊었던 꿈들이 찬란히 빛날 때 넌 찾아오면 돼 that’s how we’d go [그렇게 하는 거야] 또 다른 정답을 보여주려 해 이제야 모두 완벽해 바라온 이 지금에 분명 놀라게 될 걸 약속해 가만히 눈을 감으면 기다리던 그곳으로 가 이 바람을 감아 그대로 날아 가본 적 없는 곳이어도 That is me (me!) isle of me (love me!) [그건 나야 ] 나의 섬이야 ] 조금 서툰 마음이면 어때? 바다는 말야 그저 널 따라 더 이상 바랄 게 없지 That is me (me!) I love me (I love me!) [그건 나야 ] 나의 섬이야 ] 언제라도 너의 곁에, like isle of me [나의 섬처럼] Hey, 넌 별을 담은 파도 [안녕] 어쩜 날 안아주는 건 너 같아 지쳐 멈출 때면 (Wanna be the one, off the top of your head) [네가 아무 생각 없이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걸음은 가볍게 달이 지면 너를 데리러 갈게 지금의 설렘은 끝없는 우리의 노래 속에 가만히 눈을 감으면 기다리던 그곳으로 가 이 바람을 감아 그대로 날아 가본 적 없는 곳이어도 That is me (me!) isle of me (love me!) [그건 나야 ] 나의 섬이야 ] 조금 서툰 마음이면 어때? 바다는 말야 그저 널 따라 더 이상 바랄 게 없지 That is me (me!) I love me (I love me!) [그건 나야 ] 나의 섬이야 ] 언제라도 너의 곁에, like isle of me [나의 섬처럼] 빛나는 널 난 노래해 (isle of me) 파도를 닮아 [나의 섬] 빛나는 널 난 노래해 (I love me far more than anything) [나는 나를 그 무엇보다도 더 사랑해] 빛나는 널 난 노래해 (i love me) 길을 밝혀가 [나를 사랑해] 빛나는 널 난 노래해 (I love me far more than him) [나는 나를 그 사람보다도 더 사랑해] 이 바램을 담아 너에게로 가 시작은 겁이 난대도 That is me (me!) isle of me (love me!) [그건 나야 ] 나의 섬이야 ] 구름 위를 걷는 건 어때? 파랑은 말야 네 맘을 알아 네 꿈에 닿을 때까지 That is me (me!) I love me (I love me!) [그건 나야 ] 나의 섬이야 ] 영원토록 너의 곁에, like isle of me [나의 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