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난 잠을 잊어
오늘 나의 밤은 조명이 켜진 채
불을 끄는 단추는 없어
온통 네 생각뿐인 거야
고집스런 고동 나를 깨우고
보기 좋게 물든 내 두 뺨에
또 머뭇거리는
너와 잡았던 손도 간질거리니까
이런 걸 사랑이라 부르면 좋겠어
너의 말투 너의 미소 떠오르고 마는 나라서
사랑이란 단어론 모자랄
너와의 날이 모든 순간이 반짝여서 여기 안에
고집스런 고동 나를 깨우고 보기 좋게 물든 내 두 뺨에
또 머뭇거리는 너와 잡았던 손도 간질거리니까
이런 걸 사랑이라 부르면 좋겠어
너의 말투 너의 미소 떠오르고 마는 나라서
사랑이란 단어론 모자랄
너와의 날의 모든 순간이 반짝여서 여기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