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셀리셀리느

어느날의 셀리느 ֘ 가사

앨범 농담 · 작사 셀린셀리셀리느 · 작곡 셀린셀리셀리느

내 눈에 비친 멍청한 두 눈동자 그 안에 담긴 나 비참해보여 끝을 알수 없는 유해한 atmosphere 난 미쳐가네 여기서 꺼내줘 넌 침을 뱉고 다시 나를 바라봐 네게서 번진 이 얼룩들 좀 봐 참을 수 없는 역겨운 Sadness (슬픔)에 난 미쳐가네 여기서 꺼내줘 오늘도 너의 평화란건 이렇게 귀찮기만한 고개를 들어 내뱉었지 나를 제발 나를 제발 여기서 꺼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