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한 줌 두 손에 모아 그대 얼굴 비추니 그대 조용한 숨결 들리네 미소띤 그대 모습 언제부터 우리는 서로 사랑하게 되었나 가슴 벅찬 이 사랑 너무 아름다워라 그대 계절이 깊어가면 갈수록 사랑도 깊어만 가네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내 마음 알 수 없어라 그대 이리 오세요 조금만 내 마음 다 보이도록 좀 더 가까이 와요 좀 더 사랑해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