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업

망설여 가사

앨범 My Everything · 작사 HELLO GLOOM, 박제업 · 작곡 HELLO GLOOM

무슨 말로 어떻게 시작할지 아니 그냥 떠날지 사랑하지 않는다고 나 말할지 아니 무뎌졌는지 어쩌면 우린 이미 끝난 이 관계를 억지로 잡고 있는 걸 지 몰라 어차피 더 사랑해도 내 눈을 보며 또 아파하잖아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사랑한다 할 순 없잖아 내 맘이 떠나버린 게 네 탓이라 할 순 없잖아 이미 난 멀리 와 버렸는데 여전히 사랑하는 너 때문에 또 망설여 어쩌면 우린 오랫동안 이 아픔을 애써 외면하고 있는지 몰라 어차피 넌 식어버린 두 손을 보고 더 아파하잖아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사랑한다 할 순 없잖아 내 맘이 떠나버린 게 네 탓이라 할 순 없잖아 이미 난 멀리 와 버렸는데 여전히 사랑하는 너 때문에 또 망설여 영원할 줄 알았지만 우린 여기까진 것 같아 이미 떠나버린 내 맘을 잡지는 마 비참해진 너의 모습 난 볼 자신이 없어 미안해 혼자 널 두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이별엔 결국 우리도 아무것도 아니었나 봐 그래 도 그때 참 예뻤는데 여전히 떠오르는 모습에 난 망설여 추가곡이 있을 시 복사해서 작성해주세요. 작성하신 신청서는 t2soundcom@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