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령Lapapa 가사
앨범 Lapapa · 작사 박서령, 트리튜브 (Tree Tube) · 작곡 박서령, 트리튜브 (Tree Tube)
소중했었던 기억들이 내게
작은 목소리로 말을 해
고마웠다고 전하지 못했던
나의 맘을 너는 알까
머리 아픈건 어때 난 아직 여전한데
괜찮은 척하는 널 볼때
이젠 너의 마음
지울 수가 없는 걸
Oh Shining
빛나는 두 눈 속에 비친
your heart, 내 맘에 담기엔
Oh Shining
넌 사랑스런 아이같아
날 항상 웃게 해, yeah
Lapapa-lapapa
버릇처럼 또 하나둘씩 꺼내
너를 닮아가던 내 모습
채워질수록 허전한 방안이
이제야 보이는듯해
흰 눈이 녹아내려 발 밑에 닿을 때쯤
잔뜩 움츠러든 그 순간
다시 피어나
반짝이는 별처럼
Oh Shining
빛나는 두 눈 속에 비친
your heart, 내 맘에 담기엔
Oh Shining
넌 사랑스런 아이같아
날 항상 웃게 해
너의 그 웃음 소리 다정했던 말투
안 좋은 모습까지도
나 설레는 말보단
너를 감싸 안아줄 거야, 이젠
Oh Shining
빛나는 두 눈 속에 비친
your heart, 내 맘에 담기엔
Oh Shining
넌 사랑스런 아이같아
날 항상 웃게 해, yeah
Lapapa-lap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