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로와

내 엄마 가사

앨범 윤슬 · 작사 박로와 · 작곡 박로와

안에 한글로 꼭!!! 번역 해주셔야 합니다. 심의 과정이므로 번역 없이 접수가 안 됩니다.) 01. 내 엄마 유채꽃처럼 흐트러져 빽빽했던 머리숱이 한겨울 잎 떨어져 가지만 남은 나무처럼 숭숭 하늘까지 닿을 순 없었지만 땅과도 가깝지 않던 그녀의 키는 허리가 굽어 걸음걸음 종종 엄마, 내 엄마 당신 이름만 불러도 내 마음은 엉엉. 엄마, 내 엄마 당신 이름만 불러도 내 마음은 엉엉. 백설기 같던 하얗고 여린 손이 세월의 바람을 다 먹어버렸나 손가락 마디마디 퉁퉁 새벽이슬 같던 눈망울은 쓸쓸한 마당에서 오지 않을 사람 기다리는 강아지마냥 텅텅. 엄마, 내 엄마 당신 이름만 불러도 내 마음은 엉엉. 엄마, 내 엄마 당신 이름만 불러도 내 마음은 엉엉. 엄마, 내 엄마 당신 이름만 불러도 내 마음은 엉엉. 엄마, 내 엄마 당신 이름만 불러도 내 마음은 엉엉. 뚜루루루 루루 두루루 루 뚜루루루루 루루루루 뚜루루루 루루 루루 루루루 뚜루루루루 뚜루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