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엄마라는 여자 가사

앨범 망각의 잔 · 작사 이병오 · 작곡 이병오

1.누가 뭐라고 해도 천상 나는 여자예요 뒹구는 낙엽을 보며 눈시울 붉히는 여자 긴 긴 세월을 엄마로만 살았던 나 울컥 솟는 서러움에 펑펑 울고도 싶지만 아직은 앞날이 구만리라 이대로 주저앉을 수만은 없다 인생살이가 다 그런 거지 뒤웅박 팔자인 게지 2.누가 뭐라고 해도 천상 나는 여자예요 뒹구는 낙엽을 보며 눈시울 적시는 여자 긴 긴 세월을 엄마로만 살았던 나 울컥 솟는 서러움에 펑펑 울고도 싶지만 아직은 앞날이 구만리라 이대로 주저앉을 수만은 없다 인생살이가 다 그런 거지 뒤웅박 팔자인 게지 # 인생살이가 다 그런 거지 뒤웅박 팔자인 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