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소이

쓰디쓴 게 내 인생이라면 가사

앨범 쓰다 · 작사 달소이 · 작곡 달소이

쓰디쓴 게 내 인생이라면 참아야겠지 가끔은 퍽 억울해도 어쩔 수 없는 걸 쓰디쓴 게 내 인생이라면 참아야겠지 가끔은 울고 싶어도 견뎌야 하는 걸 작게 말라버린 화분처럼 시들어가 나는 길을 잃은 아이처럼 주저앉아서 울음이 나네, 아무 말도 없이 울음이 나네, 너를 보고서도 울음이 나네, 아무 말도 없이 울음이 나네, 너를 안고서도 쓰디쓴 게 내 인생이라면 참아야겠지 가끔은 또 망쳐버려도 어쩔 수 없는 걸 쓰디쓴 게 내 인생이라면 참아야겠지 가끔은 망가진대도 견뎌야 하는 걸 작게 말라버린 화분처럼 시들어가 나는 길을 잃은 아이처럼 주저앉아서 울음이 나네, 아무 말도 없이 울음이 나네, 너를 보고서도 울음이 나네, 아무 말도 없이 울음이 나네, 너를 안고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