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없이 무너지는 나락에서 내 손 잡아 준 내 사랑아 천 가지 천만 가지를 감싸고 보듬은 사람 당신은 천사 천사야 대모산 자락 실 개천에 한가로운 오리 가족 벗 삼아 가을 풍경 억새 풀숲 꽃길 따라 행복을 거닐고 개천가 주말농장 고사리손 일손 바쁜 이곳 넓은 하늘 고향 같은 세곡동에서 욕심 땜에 못다 한 사랑 사랑 내 인생 중반전을 펼친다
대모산 자락 실 개천에 한가로운 오리 가족 벗 삼아 가을 풍경 억새 풀숲 꽃길 따라 행복을 거닐고 개천가 주말농장 고사리손 일손 바쁜 이곳 넓은 하늘 고향 같은 세곡동에서 욕심 땜에 못다 한 사랑 사랑 내 인생 중반전을 펼친다
사랑 내 인생 중반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