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선

억새바람 가사

앨범 아이러브유 · 작사 나는트로트가좋아요 · 작곡 나는트로트가좋아요

찬바람 불어오는 이 길 위에서 두 눈이 또 시려와요 우리의 추억들이 흩날리네요 사무쳐 그리운 밤에 여전히 느껴지는 그대 기억이 아직 날 끌어 안아요 그대의 그 마지막 입술 하나가 흉터로 내게 남았죠 알아요 잊어야해요 잊어요 수 백번 다짐을 하죠 마지막인 것 처럼 이게 끝인 것처럼 그대 이름을 불러요 바람이 불어 불어오네요 그대 없는 빈 가슴이 아파요 희미해져 가는 그대의 눈빛이 억새바람 타고 날 울려요 알아요 잊어야해요 잊어요 수 백번 다짐을 하죠 마지막인 것 처럼 이게 끝인 것처럼 그대 이름을 불러요 바람이 불어 불어오네요 그대 없는 빈 가슴이 아파요 희미해져가는 그대의 눈빛이 억새바람 타고 날 울려요 바람이 불어 불어오네요 그대 없는 빈 가슴이 아파요 희미해져 가는 그대의 눈빛이 억새바람 타고 날 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