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얀

424 : Take some blue 가사

앨범 De the Trauma · 작사 김새얀 · 작곡 김새얀

패배의 눈물은 시퍼런 맛이 촘촘한 혓바늘 밀어낸 다음 관을 타고 내려가 한 세월이 걸려도 Know that it’s unhealthy just take a pill again (알아 건강하진 않지, 그냥 다시 약을 먹어) 꿈과 지금의 경계 속 다잡은 맘을 일으켜 오늘도 숫자를 세며 나를 안아줘 (일 이 삼 사 일 이 일 이 삼 사) 괜찮아질 거야 내가 있을 거니까 (일 이 삼 사 일 이 일 이 삼 사) 이게 주문인지 세뇌인지 모를 말을 되뇌며 (일 이 삼 사 일 이 일 이 삼 사) 희망으로 나는 살아낼 거야 (일 이 삼 사 일 이 일 이 삼 사) 꿈과의 이별은 익숙하다고 헛헛한 마음을 부여잡아도 태어났던 그날을 기억하려 하지만 Know that it’s unhealthy just take a pill again (알아 건강하진 않지, 그냥 다시 약을 먹어) 꿈과 지금의 경계 속 다잡은 맘을 일으켜 오늘도 숫자를 세며 나를 안아줘 (일 이 삼 사 일 이 일 이 삼 사) 괜찮아질 거야 내가 있을 거니까 (일 이 삼 사 일 이 일 이 삼 사) 이게 주문인지 세뇌인지 모를 말을 되뇌며 (일 이 삼 사 일 이 일 이 삼 사) 희망으로 나는 살아낼 거야 (일 이 삼 사 일 이 일 이 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