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아시아타이거즈

습도는 120% 가사

앨범 몽휴호원 · 작사 명지수 · 작곡 명지수

안에 한글로 꼭!!! 번역 해주셔야 합니다. 심의 과정이므로 번역 없이 접수가 안 됩니다.) 어렸을 적 정하지 못한 나의 길을 지금 걱정해 흔들리고 지쳐버려 뒤처진 후에야 나를 돌아보네 뒤처져 버린 것 같은 나의 그때의 나의 마음은 어디에 서툴지 않으려 했던 나의 욕심에 가려져버렸네 이제는 잊혀져버린 기억도 못하는 그런 욕심 속에 난 기억하지도 못하는 나의 욕심에 나를 의심해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빈 상자를 가지고 달려가던 정신없이 달려 많은 것을 잃었고 나보다 더 커져버린 가방을 가지고 이제는 갈 수가 없다고 흔들리고 지쳐버린 나는 더 이상 갈 수가 없다고 뒤처져 버린 것 같은 나의 그때의 나의 마음은 어디에 서툴지 않으려 했던 나의 욕심에 가려져 버렸네 이제는 잊혀져버린 기억도 못하는 그런 욕심 속에 난 기억하지도 못하는 나의 욕심에 나를 의심해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빈 상자를 가지고 달려가던 정신없이 달려 많은 것을 잃었고 나보다 더 커져버린 가방을 가지고 이제는 갈 수가 없다고 흔들리고 지쳐버린 나는 더 이상 갈 수가 없다고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빈 상자를 가지고 달려가던 정신없이 달려 많은 것을 잃었고 나보다 더 커져버린 가방을 가지고 이제는 갈 수가 없다고 흔들리고 지쳐버린 나는 더 이상 갈 수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