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아시아타이거즈

빌어먹을 가사

앨범 몽휴호원 · 작사 명지수 · 작곡 명지수

안에 한글로 꼭!!! 번역 해주셔야 합니다. 심의 과정이므로 번역 없이 접수가 안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 그때처럼 다시 돌아가고 싶은 건 아니지만 오늘도 내일도 슬프기만 한 건 언제까지 이러려나 즐거운 노래를 들어도 나는 똑같고 하고 싶은 건 많고 난 또 포기하고 오늘도 내일도 즐겁지 않은 건 나만 또 이러려나 언제까지나 어두운 하늘 보면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은 채 알아주길 바라고 있어 잡히지 않는 나의 깊은 마음속에 그럴 듯 한 목표 하나 만들어 놓고 언제든지 할 수 있을 것 만 같이 나는 나를 속이고 지금 하고 있는 나의 많은 고민들이 가끔 기억할 수 있는 나의 추억이 되어 웃으면서 나를 용서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올 수 있을까 언제까지나 어두운 하늘 보면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은 채 알아주길 바라고 있어 언제까지나 어두운 하늘 보면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은 채 알아주길 바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