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허달림

마침내 석양 가사

앨범 강허달림 20th · 작사 소히, 김인선 · 작곡 이한철

주홍빛이 감도는 해 지는 시간, 모두 사라지는 뜨거운 이 길을 걷네 지려 하네 해는 곧 이룬 것 없이 홀로 맞이하리 이 길 주어진 이 길을 에워싸네 빛은 떠나가네 가진 것 없이 홀로 맞이하리 이 길, 주어진 이 길을 구름 낀 저녁노을 저물어 가는 나이와 같기에 나의 이름을 묻는다 잠깐의 석양을 보다 날 바라보다 잠깐의 삶은 마침내 석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