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허달림그대는 여전히 꿈을 꾸는가? 가사
앨범 강허달림 20th · 작사 강허달림 · 작곡 강허달림
창 밖 사이 흩날리던 진눈깨비
손 흔드는 엄마의 모습
떠나오던 그 날 기억
애잔했던 풍경 잊은 적이 없구나.
한 밤 푸른 꿈 허공 속에 맴돌다가
멍하니 바라본 하늘가엔
그리운 사람 흔적조차 가슴에 품고 오~
사랑한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못 다한 얘기
꽃 잎 따라 흐르고
다정한 불빛
켜지는 밤이 오면
이만큼 사이
달빛도 흐르고
한 밤 푸른 꿈 허공 속에 맴돌다가
멍하니 바라본 하늘가엔
그리운 얼굴 미움조차 가슴에 품고 오~
사랑한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못 다한 얘기
꽃 잎 따라 흐르고
다정한 불빛
켜지는 밤이 오면
이만큼 사이
달빛도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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