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허달림

그대는 여전히 꿈을 꾸는가? 가사

앨범 강허달림 20th · 작사 강허달림 · 작곡 강허달림

창 밖 사이 흩날리던 진눈깨비 손 흔드는 엄마의 모습 떠나오던 그 날 기억 애잔했던 풍경 잊은 적이 없구나. 한 밤 푸른 꿈 허공 속에 맴돌다가 멍하니 바라본 하늘가엔 그리운 사람 흔적조차 가슴에 품고 오~ 사랑한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못 다한 얘기 꽃 잎 따라 흐르고 다정한 불빛 켜지는 밤이 오면 이만큼 사이 달빛도 흐르고 한 밤 푸른 꿈 허공 속에 맴돌다가 멍하니 바라본 하늘가엔 그리운 얼굴 미움조차 가슴에 품고 오~ 사랑한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못 다한 얘기 꽃 잎 따라 흐르고 다정한 불빛 켜지는 밤이 오면 이만큼 사이 달빛도 흐르고 작성하신 신청서 파일을 t2soundcom@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