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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Chaery) – 위로

앨범 소개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던 어느 날, 살짝 열어둔 창문 사이로 바람이 불어와 날 감쌀 때 조금씩 감기는 눈꺼풀…아무 걱정없이 나른하게 만드는 오후의 따뜻함…
아주 가끔 찾아오는 이 절묘한 조화가 철없이 맑고 행복했던 그 시절로 날 데려간다.
지난 해 작곡가로 데뷔했던 채리(Chaery)는 이번 싱글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이 지친 일상 속에서 행복했던 날들을 떠올리며 힘과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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