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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키 – i’m fine.

앨범 소개

 
당연히 괜찮을 리 없다는 걸 알지만, 그 감정에 집중하면 혹시나 무너질까 덤덤하게 흘린다. 흘린 줄 알았지만 하나둘씩 쌓인 채 숨죽이고 있었다. 평범하고 무던한 하루 어딘가에서 준비도 없이 덜컥 마주했을 때, 그때 알았다. 나는 괜찮지 않다는 걸

‘너무 아프지만 꽤 지난 시간 덕분에 조금은 괜찮을 수 있었던, 그런 감정을 담아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곡의 완성도를 더해준 정승환, 임세준을 비롯해 참여해 준 스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참여해 노래해 주지 않았다면, 편곡, 믹스, 마스터를 비롯해 각 분야의 스텝분들이 없었다면 과연 이와 같은 완성도로 앨범을 발매할 수 있었을까…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도 역시나 절실히 느끼고 배웠습니다. 다 완성하고 나니 조금은 후련하면서 이제 좀 괜찮아진 거 같습니다. 들으시는 분들 모두 i’m fine 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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