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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로 – 오래 (Long Time)

앨범 소개

 “사랑이 서서히 스며들었고, 이내 사랑에 흠뻑 빠졌다. 따뜻한 햇살 아래 우리는 평온했지만, 사랑은 점점 말라갔고 나는 담담히 이별을 맞이했다. 그렇게 이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남았다.”

사랑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까지 한 앨범에 담고 싶었습니다. 물이 지나온 길에 물길이 남듯, 사랑이 지나온 길에 남은 것들을 이야기해요. 사랑하는 모든 것과의 이별에는 아픔이 있었겠지만, 사랑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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