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이정우 – 언제나 나만의 너이길

앨범 소개

다시 돌아온 사랑의 계절, 겨울에 들리는 사랑노래 “언제나 나만의 너이길”

이정우의 두번째 노래곡 “언제나 나만의 너이길”은 어느 눈 내리는 겨울 밤, 오랫동안 쌓아왔던 사랑의 감정을 아낌없이 내보이며 결국 ‘우리’가 되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감정은 어느덧 사랑이 되고, 서로의 시선이 닿지 않아 ‘망설이듯 내리는 이 밤의 눈처럼’ 말없이 쌓여만 간다.
그 지리한 시간만큼 낯설어져버린 그대에게 용기를 낸 ‘나’는 결국 ‘우리’가 되고, 그 순간부터 ‘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지금 잡은 손’은 놓치지 않을거라고, ‘혼자였던 시간만큼 더 아끼고 사랑’할 거라고 다짐한다. 내가 너를 처음 보았던, 그리고 처음 ‘우리’가 되었던 겨울이 다시 돌아오듯이, 언제나처럼.

첫번째 노래곡이었던 ‘누군가의 바다’에 참여했던 분들에게 다시한번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노래의 이승수와 편곡자 이현진님, 그리고 작곡가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세심하게 연주해주신 세션분들까지. 앞으로의 음악적 행보의 첫단추를 성공적으로 꿸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To see the progress, Enter your password.

Tags:

Leave a Reply

mshop plus friend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