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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 (Yohrn) – Murmur of Earth

앨범 소개

 
싱글 “예술가” 이후 5년만에 발표되는 욘의 앨범 “Murmur of Earth”는 사진작가 나승열의 사진 작품을 보고 영감을 받아 그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우주의 신비, 인간 그리고 사랑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이 앨범은, 각각 다른 주제를 가진 여섯 개의 트랙이 하나의 스토리를 구성하고 있다. 먼저 공개된 두 개의 싱글 “미지의 세계”, “타인의 죽음”에 이어, 또 다른 노래 곡 “Pale Blue Dot”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자리하고 있는데, 그 곡은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에서 멀어져가는 지구를 바라보며 “창백한 푸른 점”이라고 표현했던 과학자 “칼 세이건”의 말로부터 그 아이디어를 얻었다. 앨범의 모든 시각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사진작가 나승열의 사진 작품은 곧 발표될 바이닐 앨범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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