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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홀로틀vol.5 – 봄의향기 (보컬 한결) 외 MV

앨범 소개

 
무심코 불었던 휘파람이 노래가 될 줄이야.
오래 전 멈춘 시계 태엽을 감고 보니 많은 얘기들이 일기장처럼 펼쳐진다. 포근한 햇살에 창을 열면 마음은 벌써 들판으로 달려가고,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나비는 이곳 저곳을 날개 짓 한다. 이렇듯 봄은 나른하고 달콤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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