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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인 – 목련꽃

앨범 소개

이 곡은 네이버 웹툰 ‘가담항설’에서 영감받아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가사의 일부 중
“어찌 봄만을 보고 가버리는 목련꽃처럼 떨구셨나. 나의 봄은 냉정하여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
위 가사는 ‘가담항설’의 내용을 차용하였습니다. 글과 이야기를 사용할 수 있게 허락해주신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 해사히 웃던 여름은 가고 다시 오지 않으리, 그 해사히 폈던 복사꽃들은 다시 피지 못 하리.”
때로 우리의 삶은 본인의 의지를 펼치며 살고, 펼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뜻과는 다른 이의 시선과 의지를 따르면 좌절을 경험하게 될 지 모릅니다.

“그 해사히 웃던 여름을 우리 피울 자격 있음을, 그 해사히 웃던 복사꽃들을 피울 자격 있음을.”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는 본인의 의지를 따라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마치 여름 속의 복사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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