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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 가을

앨범 소개

 
떠나보내지 못한 사랑에 위로받기도 합니다.

쌀쌀해진 가을과 같이 사라진 그대.
나는 여전히 인사도 하지 못한 채 가을이 지나면 다시 올까 하며 어느 밤 그곳에 머물러있습니다.

닿을 수 없는 그대.
나와 같은 마음이길 바라며, 이 또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만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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