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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와 이기리 – 이곳이 좋아요

앨범 소개

시골 고향을 떠나 서울살이를 하던 자매는 흘러흘러 낯익은 정취의 어느 마을에 정착한다. 산과 개울이 있는 고즈넉한 동네에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가 가재를 발견한 삼치와 이기리는 가본 적 없는 엄마의 고향을 떠올린다. 물이 맑아 가재를 잡고 놀았다던 엄마의 옛날 이야기. 대를 이어 포개어질 추억들을 기대하며, 아이들의 고향이 될 ’이곳‘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노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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