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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점오 – 너의 입은 사과를 말하고 있지만

앨범 소개

 
‘너는 말하고, 나는 들을 수 없고
너는 나를 보고, 나는 눈을 감고’

말로 전달할 수 있는 게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사람들은 말하는것 같아 보이지만 대화는 말 너머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서로를 집중하지 않으면 말은 허공으로 흩어지는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 너머에 대화가 존재한다는 건 때로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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