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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밴드 – 친절하지않아

앨범 소개

 
누군가의 선행은 아니꼽고, 누군가의 부도덕함은 좋은 씹을 거리며 잘나가던 이의 추락은 내 그럴 줄 알았다 라는 말과 함께 조롱거리가 된다.
무언가에 다들 화가 나 있고, 늘 타깃이 필요하다.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갈등이 만든 난제들은 하루하루 채워지고 이유 모를 시기와 증오가 편을 갈라 싸움을 부추긴다.

왜 친절할 수 없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왜 그렇게 할 수 없었을까

수많은 물음 앞에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생각으로 그저 하루하루 덮어 두고 싶은 날들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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