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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 – 3월의 시

앨범 소개

세상은 아직 어둠속에 있고,

벗어날 수 없는 이 방 가득
침몰하는 시간 사이에서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띄우는
슬픔에 대한 위로.
– 3월의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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