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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 – 1월의 시

앨범 소개

박창근 [1월의 시]


어떠한 이끌림에 따라 만들어지고 그렇게 녹음된 채 잠자던 노래들은, 모두 언젠가 ‘그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나는 안다. 시간이 되어 ‘그 때’를 만난 이들은 조용히, 조용히 스며들기로 했다. 위로가 필요한 이에게, 설레임이 필요한 이에게, 함께 견뎌보자고 손을 내밀어주는 친구가 필요한 이에게…
*다시 여행의 시작 즈음에 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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