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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업 – My Everything

앨범 소개

 

[My Everything]

안녕하세요 박제업 입니다.
첫 미니 앨범을 내게 되어서 너무 설레고 기쁘네요.
가장 먼저 타이틀 My everything 이라는 곡은
제가 그 동안 불러왔던 노래들과는 다르게
행복한 노래 가사들이 가득 담긴 곡인데요
가사만 보면 축가가 떠오르는 곡이기도 하지만
또 이 노래를 준비하면서 그대라는 대상을
팬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두번째 곡 기억될 우리라는 곡은 저희 회사 이우형과 작곡가 신영민이라는
동생과 함께 쓴 곡으로 처음으로 제가 쓴 가사들이 들어간 곡입니다.
처음 가사를 쓰다보니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만큼 작업도 재미있었던 곡입니다.
세번째 곡 망설여 라는 곡은 임팩트 시절 막내 웅재라는
친구가 저에게 만들어준 곡이었고 공연에서만 불렀었던 곡인데
지금까지도 이 노래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 이렇게 음원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미니 앨범을 낼 수 있게 옆에 있어준 우리 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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