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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로 – 오늘도 따뜻한 하루이길

앨범 소개


“서시장 골목 포차에서 나 정말 나빴더라..”
“돌산대교 밑 횟집 이모가 네 안부를 묻더라..”

‘여수’라는 지역에서 세 남자가 만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 후 나의 모습’을 그려냈다.
백지영, 케이시, 전상근, 길구봉구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작업을 통해 대중들과 만난 작곡가 로지케이와 같이 협업하여 풍부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라인과 함께 어우러진 세남자의 목소리로 남녀가 이별 후 겪는 여러 감정들을 담백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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