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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늘그니 – 나 암에 걸렸어

앨범 소개

젊은 청춘은 노인들을 보고 ‘무슨 재미로 살아갈까?’라고 생각하고
늙은이들은 20 30을보고 ‘저 아이들이 인생의 무엇을 알까?’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때마다 다 자기가 처한 인생이 절박하고 꿈이 있다.

꿈이 열정을 만들고 열정이 모아져 내 인생을 굵게 만든다.
그것이 내 인생을 살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나이 건강 돈 권력 등에 관계없이 꿈이 있으면 청춘이고
없으면 죽은 목숨이다. 꿈이 있는 한 우리는 자기답게 사는 중이다.
청춘이다.

내 나이 70. 꿈을 좇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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