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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 기수 NUMBER PROJECT (NO.18)

앨범 소개


PROJECT NO.18 ‘봄에 하자’

현실에 떠 밀려 현재를 저당 잡혀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아픔을 위로하는 한국 영화 소공녀.

꿈과 희망은 이미 모두 증발되었을 법한 나이에 접한 영화였지만,
심연에 숨어있던 어린 나를 더없이 따뜻하게 어루만지고 응원해 주었다.

가벼운 웃음 장면의 소재로 쓰였던 ‘봄에 하자’라는 대사,
그 이면에 담긴 깊고 슬픈 정서를 노래로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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